북중 여객열차 6년 만에 재개로 北에 '경제적 지원' 효과 발생 北 당기는 이유, '대화 주선'이냐 '반미 연대'냐…정부도 촉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9월 3일 북중 정상회담을 위해 베이징에 도착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영접을 받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