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여객열차, 약 6년 만에 재개 관측…"관련 상황 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해 9월 4일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 이후 전용열차로 베이징을 떠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베이징열차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中서열4위 왕후닝 정협주석 15~17일 방북…북중 동시 발표(상보)"北 핵실험 연구한 美 지질학자, 중국에서 2년 가까이 부당 구금"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