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여객열차, 약 6년 만에 재개 관측…"관련 상황 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해 9월 4일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 이후 전용열차로 베이징을 떠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베이징열차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美국무 "이란,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확약해야 제재 완화"(종합2보)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러·중, 美에 한반도 긴장완화 촉구…"北 압박·위협 용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