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여객열차, 약 6년 만에 재개 관측…"관련 상황 주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당 총비서가 지난해 9월 4일 중국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한 이후 전용열차로 베이징을 떠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베이징열차김예슬 기자 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중동사태 관련 허위정보 국내 유입 가능성…국정원 "철저 대응"관련 기사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종합)북중 여객열차 6년만 재개…내달 중국인 北관광 재개 전망(종합)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베이징–평양 여객열차 12일부터 운행 재개…코로나19 중단 후 6년만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