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날 3시까지 기다렸지만 응답 없어…北 주민 시신 DNA 채취 첫 사례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기정동 마을에 대형 인공기가 휘날리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주민시신무연고자유전자검사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주애 중심의 '가족 이미지' 연출하는 北…"'사회주의 대가정' 부각 의도"[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국정원은 600명 추산했는데…북한, 파병 전사자 101명 얼굴만 공개北, 정부 유화 제스처에 '선택적 호응'…아직 '진정한 호응' 아냐정부 잇단 유화책에도 '묵묵부답' 北…"속도 너무 빠르다" 커지는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