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훈련 조정에 확성기 철거했지만…'상호주의' 지켜지지 않는 상황"美 정부 협력 없는 유화책 추진, 文 정부 답습으로 끝날 것"국방부는 4일 남북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재명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정동영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 천재일우 기회…3대 청사진 이행"통일부 "북미 대화 '페이스메이커' 역할 지속해 다자 대화로 연결"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인사청문 '슈퍼위크', 美 연준 금리 올리나…이번 주(14~18일) 주요 일정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