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훈련 조정에 확성기 철거했지만…'상호주의' 지켜지지 않는 상황"美 정부 협력 없는 유화책 추진, 文 정부 답습으로 끝날 것"국방부는 4일 남북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재명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미국엔 신중, 한국엔 '무조건적 분노'…노선 전환 없는 北의 평행선 외교[단독] 정부, 유엔 北 인권결의안 불참 기류…조기 공동제안국에서 빠져김민석, 복합위기 속 외교 행보…'실용외교' 뉴노멀되나'DJ키즈' 金총리 "김대중 배우고자 한 李대통령, 한국 일으켜 세워"美의회서 "韓 사드 공백 우려"…국방차관 "재배치 유연성 美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