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훈련 조정에 확성기 철거했지만…'상호주의' 지켜지지 않는 상황"美 정부 협력 없는 유화책 추진, 文 정부 답습으로 끝날 것"국방부는 4일 남북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재명김예슬 기자 당 결정 관철 위한 '사상전' 강조…'논판양어'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美 당국자 "北, 미송환 미군 유해 보관 중…개발로 매장지 사라질 수도"관련 기사정동영 "트럼프의 연합연습 축소 결정, 즉흥적 아냐…기회 활용해야"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버거운 美의 '11월 시계' 맞추기…주는 건 많고 받는 건 적다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