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훈련 조정에 확성기 철거했지만…'상호주의' 지켜지지 않는 상황"美 정부 협력 없는 유화책 추진, 文 정부 답습으로 끝날 것"국방부는 4일 남북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재명김예슬 기자 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4일, 수)與 "저주·독설만 내뱉는 국힘, 막돼먹은 작태…국민 심판 받을 것"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靑 "중동 사태 철저히 대비, 지나친 우려 않길…北 반응도 주시"(종합)북미회담 열린 호텔서 '싱가포르 국빈만찬'…李 "남북대화 노력 지지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