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훈련 조정에 확성기 철거했지만…'상호주의' 지켜지지 않는 상황"美 정부 협력 없는 유화책 추진, 文 정부 답습으로 끝날 것"국방부는 4일 남북 접경지역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재명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韓 "이견 없다" 美 "결과 예단 안 해"…전작권 전환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