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이재명김예슬 기자 "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北 "신군국주의 종착점은 망한 일본"…日 '안보문서 개정' 맹비난관련 기사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한중 정상회담서 외형적 관계 복원했지만…中, 전략적 압박도 강화"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李대통령, 시진핑에 '한반도 평화 중재자' 요청…"지금이 기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