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뿐 아니라 리설주 여사도 함께 공개 행보 나서는 데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5일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딸 주애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주애사회주의대가정신년김정은리설주최소망 기자 데탕트는 위기였나, 기회였나…유신체제 명분이 된 평화·통일[남북은 그때]이해찬 전 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유민주 기자 민주당계 정치사 한 축 저물었다…이해찬 향년 74세로 별세(종합)베트남 출장 중 수술받은 이해찬 전 총리…"의식 없고 위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