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뿐 아니라 리설주 여사도 함께 공개 행보 나서는 데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총비서가 지난 5일 당·정부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현지지도에는 딸 주애가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주애사회주의대가정신년김정은리설주최소망 기자 [패션&뷰티]"아이 감기 걸릴라"…기온 뚝 떨어지자 패딩·플리스 판매 '쑥'"삼겹살 730톤 쏟아진다"…이마트·롯데마트, 11월 먹거리 물량전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60년 된 노래 가사 바꾼 북한…김일성 빼고 '김정은 원수님'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