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
북한이 노동당 제9차 대회를 앞두고 부문별 성과를 독려하기 위해 일꾼(간부)들에 대한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사설 '일꾼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 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 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를 통해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것이 우리 당이 바라는 일꾼의 투쟁 자세이자 사업 기풍"이라고 보도했다.이어 당 일꾼이라는 것이 '명예'나 '직권'이 아니며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인민을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