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이상 머물게 하라"…신세계, 스타필드로 고객 '시간' 잡는다
신세계그룹이 '스타필드' 브랜드의 외연을 넓히고 있다. 광역 상권을 겨냥한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출발한 스타필드를 기존 대형마트와 도보 생활권, 도심 오피스까지 세분화해 적용하는 전략이다. 형태와 상권은 달라도 전략의 핵심은 같다.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머무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이마트는 27일 서울 노원구 이마트 월계점을 리뉴얼해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을 열었다. 스타필드 마켓 5호점이자 서울 첫 점포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