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익 따져 확성기 문제만 '호응'…연락채널 복원 및 민간 접촉은 개선 無"'남북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서 호응 한계 명확"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는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이재명대북확성기대남확성기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안규백 "북미 대화 성사 강력 희망…군사력으로 피스메이커 뒷받침"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커지는 '韓 패싱' 우려…북미 대화 트랙에 없는 '페이스메이커'[한반도 GPS]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