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익 따져 확성기 문제만 '호응'…연락채널 복원 및 민간 접촉은 개선 無"'남북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서 호응 한계 명확"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는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이재명대북확성기대남확성기김예슬 기자 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국힘 "李 대통령, 남침 아닌 북침 걱정…北 입장 대변에 경악"(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통일차관 "내년 한반도 평화 전환 분수령…평화공존 원칙 일관되게 추진"이재명호 내년 '한반도 공존 프로세스' 힘 싣기…北 견인 카드는 글쎄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