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익 따져 확성기 문제만 '호응'…연락채널 복원 및 민간 접촉은 개선 無"'남북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서 호응 한계 명확"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는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4/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이재명대북확성기대남확성기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李대통령, 박균택·양부남 고심…'공소취소·檢출신' 논란 정면돌파 주목李대통령 지지율 35.3%…국힘 42.6%, 민주 36.0% '오차범위 밖'"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北, 유리할 것 없는 '대남 확성기' 왜 꺼냈나…'李 대통령 등판'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