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로즈가든' 따라한 화려한 정원 연회 연출로 주목 특정 집단에 특별 대우하는 이벤트로…충성 유도 수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2022년 4월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 경축 연회에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2022년 4월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에 당 본부청사에서 열린 경축 연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2022년 4월25일 북한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주년을 맞아 열린 경축 연회에 참석한 북한군 간부들이 백마를 타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조선중앙TV 갈무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7월27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군사대표단을 위해 '성대한 연회'를 마련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해군절(8월28일)을 맞아 해군사령부를 방문한 김정은 총비서가 연회에서 넥타이까지 풀고 군 지휘관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선중앙TV갈무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5돌을 맞아 2월7일 열린 기념연회. 장성들이 김정은 총비서와 부인 리설주 여사, 딸 주애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