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지원유세 오바마 보려고 3시간 전부터 1.5㎞ 인간띠남녀노소·가족 함께 유세장 찾아…오바마 "이란 전쟁·관세로 물가 폭등" 2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민주당 중간선거 지원유세가 열린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퍼블릭 오디토리움 주변에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 서 있다. 2026.10.24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민주당 중간선거 지원유세가 열린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퍼블릭 오디토리움을 찾은 샐리(사진)가 민주당 오하이오 주지사 후보 에이미 액트 티셔츠를 입고 있다. 2026.10.24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민주당 중간선거 지원유세가 열린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퍼블릭 오디토리움에 관중들이 가득 들어차 있다. 2026.10.24 ⓒ 뉴스1 이훈철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민주당 지원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0.24ⓒ 뉴스1 이훈철 특파원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미국 중간선거클리블랜드오하이오이훈철 특파원 오바마 "이란 전쟁·관세로 물가 폭등…트럼프, 백악관 금칠만 몰두"[르포]"월급으로 예전만큼 못 살아"…'레드' 오하이오 달군 물가 민심관련 기사오바마 "이란 전쟁·관세로 물가 폭등…트럼프, 백악관 금칠만 몰두"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온다"…중대 사건 발표 예고?트럼프 vs 오바마가 붙었다…전현직 대통령 중간선거 유세전 불꽃美자문사 "의회 권력 바뀌면 한미투자도 감독 대상…관세는 유지""미·이란, 뉴욕서 호르무즈 개방과 봉쇄 해제 맞교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