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면에 집중 보도…중국군 참전·열사릉 준공도 부각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1~3면에 걸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단둥 방문 사진을 40장 가까이 실으며 북중 친선을 부각했다. 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왕후닝단둥북한중국한상희 기자 외교부, 인도네시아 중부칼리만탄주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관련 기사신압록강대교 건넌 김정은…日언론 "경협 확대·북미 대화 대비 포석"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왕후닝과 회동…"中열사들 영원히 기억"(종합3보)'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귀국…단둥서 '中서열 4위' 회동(종합2보)김정은, 단둥서 '中 서열 4위' 왕후닝 만나… "신압록강대교 계기로 경협 확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