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 국가 간 관계" 발전 의지 밝혀주북 중국대사관서 中 건국 77주년 연회도 개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북한중국노동신문한상희 기자 김정은, DMZ 지뢰 폭발 후 첫 공개활동…관련 사안엔 함구中 브랜드 입은 北 선수단…'공식 후원'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관련 기사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