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외연락부장·정치국 상무위원 만나 협력 논의 차이치 "국제정세 변해도 북중 친선 중시 입장 불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성남 당 국제비서 겸 국제부장이 중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김 비서는 중국 측 고위급 인사들과 소통하며 지난달 24일 김정은 당 총비서의 방중에 이어 북중 고위급 교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