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 참전 76돌(주년)에 즈음해 25일 우의탑에 화환들이 진정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우의탑 내 전시실 참관하는 김형식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위원장.(주북 중국대사관 위챗 계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