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는 듯 세계 여론 오도"'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2025년 훈련'이 개시된 지난 1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F-16 전투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ufs한미연합훈련 조정임여익 기자 보건산업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 공공기관 'AI 전환' 협력 나선다지멘스 헬시니어스·베링거인겔하임, 비만환자 '간 건강' 관리 나선다관련 기사반토막 난 한미 연합연습 UFS, 실기동훈련도 50%만 진행통일부 "연합연습 축소, 평화체제 위한 '통 큰 결단'…北 대화 동참 기대"中, 한미 연합훈련 축소에 "한반도 문제 정치적 해결" 재확인한미 연합연습 축소 여파 어디까지…하반기 일정도 줄줄이 조정 가능성초유의 '반토막' 한미 연합연습…연합방위태세·전작권 전환에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