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 축소 여파 어디까지…하반기 일정도 줄줄이 조정 가능성

한미 훈련은 물론 '한미일'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에도 영향 우려
2018년 때도 '비핵화' 명목으로 훈련 연쇄 취소 전례

본문 이미지 - 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 미군 장비들이 주기돼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 미군 장비들이 주기돼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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