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연합연습 축소, 평화체제 위한 '통 큰 결단'…北 대화 동참 기대"

'UFS 축소 의미 없다' 北 주장에도…'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 판단

본문 이미지 - 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정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정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 ⓒ 뉴스1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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