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S 축소 의미 없다' 北 주장에도…'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 판단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정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 ⓒ 뉴스1관련 키워드북미미국한국김여정통일부정부북한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세계시장 넓히는 K-농식품...수출 현장에서 찾는 농가의 새 돌파구제이시스메디칼, 포텐자 팁 400만개 공급…한국·북미서 성장효성重, 수출 전용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생산능력 2배 확대"마이클 조던 식당이 한국에 있다고?"…세계가 주목한 인천의 이곳美전문가들 "우크라, 北포로 일방 공개로 韓 대러·대북 전략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