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예정된 14건 중 7건만 시행"…나머지 7건은 연중 분산 시행 추진 1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19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을지자유의방패UFSFTX한미동맹트럼프한국미국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2026 호국훈련 19일에 개시…UFS 때 미실시 야외기동훈련 일부 병행'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안규백 "UFS 1부 연습 때 FOC 평가 완료…전작권 전환에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