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우리 군 지휘 역량 축적 지연될 것" 비판'동맹 사이 균열' 北에 잘못된 메시지 발신 우려도 제기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8.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을지자유의방패UFS트럼프한미연합연습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김기성 기자 軍, 작년 9월 MDL 이남 지뢰 의심지 식별…유엔사에 수차례 조사 요청軍, DMZ 다른 MDL 침범지역도 유엔사와 조사…北 지뢰 제거 추진(종합)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FT "3500억달러 투자약속 1년째 지연에 美불만 임계점 향해"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한미일, 연합연습 '프리덤 에지' 개시…北 맞대응 도발 가능성(종합)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