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우리 군 지휘 역량 축적 지연될 것" 비판'동맹 사이 균열' 北에 잘못된 메시지 발신 우려도 제기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8.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을지자유의방패UFS트럼프한미연합연습국방부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UFS 축소에도…軍 "한미, 전작권 전환 위한 공동평가 정상 진행""한미 연합연습, 21일 조기종료"…'반격 연습' 없이 '반토막'(종합)김기성 기자 [단독]통합 코레일, SR 임금소송 최대 127억 떠안을 수도…11건 계류합참의장, 한미 연합연습 계기 육군 7사단 경계작전 현장점검관련 기사[뉴스1PICK] '먼 산 바라보는 미군'...한미연합훈련 조기 종료UFS 축소에도…軍 "한미, 전작권 전환 위한 공동평가 정상 진행"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美항모 중동차출에 亞 안보공백·한미훈련은 축소…"中만 웃는다"정부 "트럼프의 'UFS 축소' 발표, 美 행정부도 사전에 파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