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두 국가관계 완전히 고착…더 이상 필요 없다"6·15실천 북측·해외위원회, 범민련, 민화협 등 해체(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대남기구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북한김정은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北, 외무성 '조국통일국' 3년 전에 폐지…외교관 출신 탈북인사 증언대북 전단·확성기 중단…다음 '긴장 완화 조치'는 연락채널 복구북한, 대선 하루 전까지 조용…남남갈등 유발, 선거개입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