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연 피스포럼…"北의 '두 국가론' 장기간 준비해 내놓은 담론" 외교관 출신 탈북민 추가 입국 여부는 불확실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한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외무성조국통일국외교관 출시ㅣㄴ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북한, 외무성에 대남사업 담당 '제1부상직' 신설해 리선권에 맡길 수도"김영호 "北 군사위협, 4월 총선 전 국론 분열 의도""南은 교전국" 선언한 北, 선전매체에서 '민족' 색 지우기 개편 단행통일부 카운터파트 北 '통전부' 사라지나…대남기구 축소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