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치료제 효과 100%인데…신약 점유율 15% 제시산출근거도 없어…이만희 "과제선정부터 성과평가까지 면밀히 들여다봐야"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강세찬구교운 기자 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관련 기사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김승원 청탁' 제넨셀, 14개 보완 요구·허위자료 제출에도 식약처 승인김승원은 인사청문회 돌파, 용혜인은 결단…뚜렷해진 與 대응 기조제넨셀 설립자 "한동훈 제기 의혹 '황당'…특별한 청탁이라 생각 안해"국힘, 李정부 개각 정조준…"전면 철회해야" "국조·특검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