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론' 조치 연장선…민생 관리에 촉각 세울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주재로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8차 확대회의가 본부 청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대선두국가론경제발전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암살자(들)' '文정부 블랙리스트'…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