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론' 조치 연장선…민생 관리에 촉각 세울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주재로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8차 확대회의가 본부 청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대선두국가론경제발전유민주 기자 이란 체류 한국인 1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관련 기사[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올해 성장률 2.0% 전망(종합)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李대통령, 정상외교 복원…내년 경제성장·한반도 평화로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