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론' 조치 연장선…민생 관리에 촉각 세울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주재로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8차 확대회의가 본부 청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대선두국가론경제발전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종합)"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