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조항 신설에 통일 정책 관련 표현 삭제…'두 국가' 고착화국무위원장 권한 강화, 선대 업적 삭제하며 '정상국가화'도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헌법개정통일정책적대국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