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조항 신설에 통일 정책 관련 표현 삭제…'두 국가' 고착화국무위원장 권한 강화, 선대 업적 삭제하며 '정상국가화'도 강화(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헌법개정통일정책적대국유민주 기자 신세계백화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손잡고 '더 그레이트 광주' 협력 진행SSG닷컴, '신세계몰' 신설…인적분할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靑 "대법관 서면 제청, 전혀 협의 없었다…헌정사 초유의 사항"[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종교계 원로들 "북한·북조선 말고 국호 정확히 부르자"…'상호존중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