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간 공식 채널 모두 단절 상태…우발 상황 관리에 필요대통령실이 직접 공식 제안 가능성도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확성기. 2024.7.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경기 파주시 판문점에서 남, 북한 군인들이 근무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청사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복원대남확성기유민주 기자 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한미 연합연습 개시 후 최대 도발(종합)'새별거리' 입주 시작…"혁명의 기본은 사람 육성" 강조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쉼 없는 대북 유화책에도 北 반응은 '냉랭'…결국 북미 소통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