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9·19합의 파기는 南 탓' 주장 반박…"대화의 길로 나오라"尹 대통령 비난·'북풍 공작' 주장에는 "내부 분열 시도 효과 없을 것"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남북군사합의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3.1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9·19 군사합의북풍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국방부 "北 도발 유도하지 않아…허위 주장 중지 촉구"(종합)국방부 "北 도발 유도하지 않아…허위 주장 중지 촉구"합참 "오물·쓰레기 풍선 상황서 실제 포격 검토한 적 없어"과거 '北 도발' 계엄 없었는데…노상원의 무모한 '북풍'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