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보다 심각한 상황 기획했나정보사 블랙요원이 테러 가담할 경우 한미동맹 파탄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5일 백령도 및 연평도 일대에서 실시한 해상사격훈련에서 K9자주포가 화력을 과시하고있다. (해병대 제공)2024.9.5/뉴스1관련 키워드블랙요원비상계엄노상원정보사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물, 北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공작' 판단은 보류(종합)'쾅!' 58초 뒤 또 '쾅!'…대혼란 속 무릎 꿇고 땅 찌르며 목숨 건 탈출관련 기사'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1심 징역 2년에…문상호·내란특검 쌍방 항소비상계엄 준비부터 해제까지…군 인사·'2차 계엄' 의혹 들여다본다특검 "노상원, 증거인멸 교사 시도" vs 노 "수사·재판 성실히 임할 것"'탄핵심판 지연' 손 잡은 尹·당정…野 '내란·무속·명태균' 전방위 공세'진술 거부' 김용현 "尹 '통행금지' 삭제 지시…내란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