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 작전도 없었다·'용현파' 실존하지 않아"…언론 보도 상세히 반박서울 종로구 상공에서 북한 오물 풍선이 터져 쓰레기가 낙하하고 있다. 2024.10.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해상사격훈련에서 K-9자주포가 실사격을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2024.11.27/뉴스1관련 키워드합참북풍쓰레기 풍선사격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국방부 "北 도발 유도하지 않아…허위 주장 중지 촉구"(종합)軍 "작년 10월 12일 합참의장 주관 회의, 北 쓰레기풍선 대응 차원"NLL서 '북풍' 낡은 그림 그린 노상원…어떤 도발 구상했나北 풍선 적중률 96%로 급상승…"영공 침범 행위" 우려도(종합)합참 "北 오물풍선 330여개 살포…서풍 타고 80여개 낙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