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면 전기 끊긴다는 얘기도 있어 불안""기습적으로 영업 중단해버리는데 정부 대책이 무슨 소용"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울산 중구 홈플러스 울산점 1층 매장 입구가 쇼핑카트로 막혀 있다. 2026.7.14 ⓒ 뉴스1 박정현 기자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울산 동구 홈플러스 울산동구점 매장 입구가 쇼핑카트로 막혀 있다. 2026.7.14 ⓒ 뉴스1 김세은 기자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울산 중구 홈플러스 울산점 2층 푸드코트 입구 키오스크의 전원이 꺼져있다.2026.7.14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홈플러스박정현 기자 울산교육청, 연암중·화봉중 2030년 통합 추진경찰서 풀려나자 차 안서 흡입…'마약 음성' 20대, 8분 만에 들통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직원들, 위기가구 치과 진료비 300만원 기탁'18홀 규모' 울산 동구파크골프장 10월 개장…무료 시범운영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홈플러스 재개장 닷새 매출 437억…영업중단 전보다 191% 증가"홈플러스 다시 찾아달라"…울산 지역사회 캠페인 열어 동참 호소[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