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면 전기 끊긴다는 얘기도 있어 불안""기습적으로 영업 중단해버리는데 정부 대책이 무슨 소용"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울산 중구 홈플러스 울산점 1층 매장 입구가 쇼핑카트로 막혀 있다. 2026.7.14 ⓒ 뉴스1 박정현 기자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울산 동구 홈플러스 울산동구점 매장 입구가 쇼핑카트로 막혀 있다. 2026.7.14 ⓒ 뉴스1 김세은 기자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에 따른 매장 유지 비용 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한 지 이틀째인 14일 울산 중구 홈플러스 울산점 2층 푸드코트 입구 키오스크의 전원이 꺼져있다.2026.7.14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홈플러스박정현 기자 '노란봉투법' 현대차 하청 교섭 범위 첫 판단…식당·보안 포함방열복 벗자 쏟아지는 땀…'1250도' 구리물, 자부심으로 견딘다김세은 기자 "작년 500만원이던 초복 매출, 올핸 100만원 미만"…보신탕집 울상울산 동구 비서실장 직급 상향 제동…'인건비 부담' vs '발목잡기'관련 기사민주노총, 오늘 총파업…광화문서 원청교섭 요구고려아연 노조·정혜경 의원 "MBK 적대적 인수 저지" 힘 모은다홈플러스살리기 울산공대위 "회생 연장 위해 정치권 적극 나서야"고려아연 노조 "홈플러스 노조와 연대…MBK 침탈 시도 막을 것"외나무다리서 만난 이동권·박천동, 세 번째 빅매치 울산 북구 공단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