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대마 불법 재배 5년간 15건 적발…해경 집중 단속
울산에서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불법 행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울산해양경찰서는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대마 재배 행위 15건을 적발해 1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양귀비는 2건, 43주가 적발됐다.해경에 따르면 최근 도심 속 주택 실내에 각종 기구를 설치해 대마를 재배하고 유통하는 사례가 적발되고 있다.또 일부 어촌과 도서 지역에선 양귀비가 배앓이와 진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민간요법 차원에서 소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