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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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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일산해수욕장 '해양레저관광 거점' 본격화…달라질 모습은?

울산 일산해수욕장 '해양레저관광 거점' 본격화…달라질 모습은?

"울산 동구의 성장동력을 조선산업 외에도 관광사업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질 겁니다."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이 8일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예정지인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진행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작년에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대상지에 선정된 동구는 '멀티풀(multi-ful) 일산'을 비전으로 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다.김 구청장은 "겨울이 되면 일산해수욕장이 한산해지는데, 4계절 내내 사람들이 찾아오고 즐길 수 있는
박태완 전 울산 중구청장 재선 도전…"에너지 공기업 중구 유치"

박태완 전 울산 중구청장 재선 도전…"에너지 공기업 중구 유치"

박태완 전 울산 중구청장(68)이 8일 "중구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박 전 청장은 이날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낡은 종갓집이라는 이름 아래 초고령화된 중구를 방치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중구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구이며 대기업 하나 없다"며 "울산의 공기관은 타 구로 이전되고 신설 공기관 역시 중구를 외면했다"고 지적했다.박 전 청장은 "집권당의 힘
울산 북구, 31일까지 농어촌육성기금 융자 신청 접수

울산 북구, 31일까지 농어촌육성기금 융자 신청 접수

울산 북구는 지역 내 농어업인, 귀농 어업인, 농어업관련법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울산시 농어촌 육성 기금 융자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융자 대상자는 농어업 소득개발 사업, 지역특화 품목 육성을 위한 사업, 친환경농어업 육성 지원사업, 농수산물 유통 안정 사업 등을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융자 한도는 총사업비의 70% 이내로 농어업인과 귀농 어업인은 최대 7000만 원, 농어업법인체와 생산
울산 북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지원창구' 운영

울산 북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지원창구' 운영

울산 북구가 올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시행에 앞서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 지원 창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통합돌봄 지원 창구에선 건강·돌봄·주거·일상생활 지원 등 돌봄 서비스를 모두 안내한다.구는 행정복지센터에 통합 지원창구를 알리는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 전단도 비치할 계획이다.구는 △동별 통합돌봄 전담 상담 인력 지정 △동 방문 상담 연계 체계 정비 △지침 교육 등 현장 운영 기반 정비도 준비하고 있다.북
안재현 전 울산시 미래비전위원장 출판기념회 10일 개최

안재현 전 울산시 미래비전위원장 출판기념회 10일 개최

올 6월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에 출마할 계획인 안재현 전 시 미래비전위원장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울산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저서 '함께 가는 길' 출판기념회를 연다.9일 안 전 위원장 측 따르면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피아니스트 이인경·전승호 교수가 진행하고, 박미혜 변호사, 청년 활동가 초희·재온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안 전 위원장은 해당 책에 부산 동구 수정동 산만디에서 보낸 유년 시절부터 30여 년간 울산 노동
강원산간 -18.6도·중·남부 지방 -10도…낮에도 영하권 추위(종합)

강원산간 -18.6도·중·남부 지방 -10도…낮에도 영하권 추위(종합)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 10도 가까이 기온이 떨어지며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기 김포·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양평 등 10곳은 전날(7일) 오후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이날 오전 지역별 최저기온은 백학(연천) -13.9, 판문점(파주) -13.4, 신서(연천) -13.4, 청운(양평) -13.0, 보개(안성) -12.5, 안양
매곡 -8도·삼동 -5.6도…울산 출근길 영하권 추위·강한 바람

매곡 -8도·삼동 -5.6도…울산 출근길 영하권 추위·강한 바람

8일 울산 전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권으로 크게 떨어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울산의 지역별 최저기온은 매곡 -8도, 삼동 -5.6도, 두서 -5.3도, 약사(울산기상대) -4.7도, 울기 -3.9도, 온산 -3.5도, 정자 -3.3도, 간절곶 -3.1도 순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 낮 기온도 5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기상
[오늘의 날씨] 울산(8일, 목)…아침 기온 뚝, 대기 건조

[오늘의 날씨] 울산(8일, 목)…아침 기온 뚝, 대기 건조

8일 울산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춥고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3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울산 앞바다의 파도는 0.5~1.5m로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들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 강동번영로서 25톤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울산 북구 강동번영로서 25톤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7일 오후 3시 49분께 울산 북구 신현동 강동번영로를 주행하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인력 31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9분 만인 오후 4시 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비용 청구 후 사전동의 없이 공사"…임차인 울리는 '깜깜이' 원상복구비

"비용 청구 후 사전동의 없이 공사"…임차인 울리는 '깜깜이' 원상복구비

울산의 한 공공임대주택에서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과도한 원상복구비 요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세부 견적서마저 제공하지 않아 '깜깜이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울산 북구 송정동의 한 공공건설임대주택 아파트에선 퇴거 시 청구되는 원상복구비를 두고 임차인과 임대인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이 아파트에서 6년간 거주했다는 임차인 A 씨는 작년 11월 다른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에서 임대인로부터 3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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