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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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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 연휴 유세 총력…김상욱 '뚜벅이 소통' 김두겸 '장터 스킨십'

울산 연휴 유세 총력…김상욱 '뚜벅이 소통' 김두겸 '장터 스킨십'

6·3 지방선거 사전 투표를 나흘 앞둔 25일 울산시장 후보들이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전통시장, 축제 현장 등을 돌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유세 일정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남구청 일대 거리 등을 도보로 다니며 시민과 만나 정책 발굴에 주력했다.김 후보는 유세차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소통차'에 QR 코드를 붙이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접수된 의견은 매일 오후 9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질의 응답을 한다.김두
김종훈 "김상욱 측, 경선 여론조사 데이터 받았나"…해명 요구

김종훈 "김상욱 측, 경선 여론조사 데이터 받았나"…해명 요구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는 25일 "단일화 경선 파행의 책임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있다"며 김상욱 후보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했다.김종훈 후보는 이날 울산 남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이 진행되던 와중에 김상욱 후보가 일방 중단 통보를 했고, 과정에 어떤 협의도 상의도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종훈 후보는 김상욱 후보의 '여론조사 부정 개입' 의혹도 제기했다. 그는 "여론조사 진행 중이던 시기, 김상욱 후보 관계
6·3 지방선거 울산 투표소 269곳 확정…유권자 93만6171명

6·3 지방선거 울산 투표소 269곳 확정…유권자 93만6171명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울산 관내 투표소 269곳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시 선관위는 전날까지 투표 안내문과 선거 공보를 발송했고, 이날부터 매세대에 배달할 예정이다.선관위는 거소투표 신고인 1100여명에게 거소투표용지, 거소투표안내문, 선거공보를 발송하고,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공무원 200여명에게 선거공보를 발송했다.사전투표는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가능하지만, 선거일 투표는 주민등록지를 기준
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 중단…김상욱 "역선택 의혹"

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 경선 중단…김상욱 "역선택 의혹"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김종훈 진보당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 여론조사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배경에 대해 국민의힘 지지층이 특정 후보 선택에 조직적으로 개입하는 '역선택' 의혹을 언급했다.김상욱 후보는 25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과 인터뷰에서 "시민의 의사가 왜곡되지 않는, 국민의힘 기획에 좌우되지 않는 민주·진보의 대표성 있는 단일후보가 나와야 한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여론조사 진행은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이 전담하고
[오늘의 날씨] 울산(25일, 월)…오후부터 흐림, 낮 최고 26도

[오늘의 날씨] 울산(25일, 월)…오후부터 흐림, 낮 최고 26도

25일 울산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다.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인다.울산앞바다의 파도는 0.5~1.5m 높이로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가량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힘 '108배' 읍소에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거절'

국힘 '108배' 읍소에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거절'

국민의힘 울산시의원 후보들이 24일 박맹우 무소속 울산시장 후보에게 보수 단일화 결단을 촉구하는 108배를 했지만, 박 후보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시의원 후보들은 이날 울산 남구에 위치한 박맹우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박 후보에게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를 요구하며 108배 큰 절을 올렸다.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지금 이 분열은 울산 시민의 선택을 왜곡하고 우리가 함께 쌓아온 보수 울산의 토대를 흔들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작은 차
'울산시장 4자 대결' 김상욱 37%·김두겸 32%…단일화 변수

'울산시장 4자 대결' 김상욱 37%·김두겸 32%…단일화 변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울산시장 여론조사 가상 다자대결에서 김상욱·김두겸 후보가 팽팽한 접전을 벌인 가운데, 진보 진영의 단일화 여부가 판세를 가를 최대 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24일 KBS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울산시장 가상 '4자 대결'에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 37%,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 32%로 나타나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이어 김종훈 진보당 후보가 15%, 박맹우 무소속 후보는 3%로
민주당·진보당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공정성 의혹 파행(종합)

민주당·진보당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공정성 의혹 파행(종합)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경선 여론조사 막판에 불거진 공정성 문제 제기로 파행 위기를 맞았다.민주당 측이 특정 세력의 개입을 주장하며 일방적으로 조사를 중단하자, 진보당 측은 근거 없는 억지라고 반발하며 예정대로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김상욱 후보 캠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은 24일 남구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브리핑을 열고 "특정 세력이 개입한 정황이 있다는 제보를 받아 여론조사 기관에 문의했는데, 기관에서도 특이한 흐
유세 중 바다 빠진 초등생 구조한 울산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원들

유세 중 바다 빠진 초등생 구조한 울산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원들

조용식 울산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원들이 유세 도중 바다에 빠진 아동을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24일 조용식 후보 측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울산 동구 주전초등학교 인근 주전해안길에서 유세 차량으로 이동 중이던 선거사무원들이 테트라포드 사이로 초등학생이 물에 빠진 장면을 목격했다.즉시 차량을 멈추고 현장에 달려간 선거사무원들은 학생의 아버지가 홀로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튜프를 던져 구조를 시도하는 모습을 발견했다.이에 조 후보 선거대책본부 동구
김종훈 측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일방 중단 유감"

김종훈 측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일방 중단 유감"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측은 24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의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입장에 대해 "일방적 중단 선언은 단일화 합의 정신을 어기는 것으로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김종훈 후보 캠프 방석수 선대본부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합의 정신에도 어긋나고, 힘을 모아 내란을 청산하라는 시민의 요구에도 맞지 않는 일방적 선언에 대한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앞서 김상욱 후보 캠프 김두관 총괄선대본부장은 이날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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