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휴 유세 총력…김상욱 '뚜벅이 소통' 김두겸 '장터 스킨십'
6·3 지방선거 사전 투표를 나흘 앞둔 25일 울산시장 후보들이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전통시장, 축제 현장 등을 돌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유세 일정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남구청 일대 거리 등을 도보로 다니며 시민과 만나 정책 발굴에 주력했다.김 후보는 유세차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소통차'에 QR 코드를 붙이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접수된 의견은 매일 오후 9시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질의 응답을 한다.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