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nM 온산제련소…"미래 필수 소재 만드는 보람" 노동자 보호 위해 보양식·아이스크림 제공…휴게실 추가 설치15일 울산 울주군 LS MnM 온산제련소 제련 1공장에서 한 직원이 구리물이 틀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긴 막대로 다듬고 있다. 2026.7.15 ⓒ 뉴스1 박정현 기자울산 울주군 LS MnM 온산제련소 제련 1공장 내부 모습. 2026.7.15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LSMnM 온산제련소구리폭염박정현 기자 춤추는 황금빛 억새…가을 품은 간월재에 등산객 '북적'5개월 딸 던져 영구 뇌 장애 입힌 친부, 항소심서 감형관련 기사"폭염에도 공장은 돌아가야죠"…中企 절반은 여름휴가 3일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