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하청 생산직도 사용자성 인정…대리점 영업사원은 제외시설·안전·작업환경 의제 한정…임금 교섭 의무는 인정 안 해현대차 울산공장 수출선적부두.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우리 아이 시험 잘 볼 수 있도록"…수능 D-100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도'수능 D-100' 조용식 울산교육감 "지금의 노력이 쌓여 좋은 결과 날 것"관련 기사[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원청이 교섭 나서라"…금속노조 울산 시청앞 1500명 총파업대회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