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하청 생산직도 사용자성 인정…대리점 영업사원은 제외시설·안전·작업환경 의제 한정…임금 교섭 의무는 인정 안 해현대차 울산공장 수출선적부두.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노사, 임금 3.5% 인상 합의울산 태화강 무동교 인근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관련 기사김태선 "중앙 역할 커진 만큼 울산에 더 많은 기회 열겠다"'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HD현대重 노조 파업권 확보…'N%성과급 조선업계 확산 '긴장'HD현대重 노조 내일 파업권 결론…제조업 '성과급 갈등'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