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농가 폐업 보상해주면서 식당은 왜 안 해 주나" 하소연초복날인 15일 울산 북구의 한 영양탕 가게 내부. 점심 시간을 맞았지만 테이블들이 대부분 비워져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초복날인 15일 울산 중구의 한 건강탕 가게 앞에서 손님이 메뉴를 지켜보고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개고기보신탕개식용금지법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6일, 일)…밤부터 비, 해안 높은 물결돗자리 펴고 '낮잠' 자전거 타며 '씽씽'…울산에 가을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