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농가 폐업 보상해주면서 식당은 왜 안 해 주나" 하소연초복날인 15일 울산 북구의 한 영양탕 가게 내부. 점심 시간을 맞았지만 테이블들이 대부분 비워져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초복날인 15일 울산 중구의 한 건강탕 가게 앞에서 손님이 메뉴를 지켜보고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개고기보신탕개식용금지법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8회 구민대상 이관우·장용삼 씨 시상울산 동구의회, 지역상권 상생·활성화 등 민생 조례 3건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