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농가 폐업 보상해주면서 식당은 왜 안 해 주나" 하소연초복날인 15일 울산 북구의 한 영양탕 가게 내부. 점심 시간을 맞았지만 테이블들이 대부분 비워져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초복날인 15일 울산 중구의 한 건강탕 가게 앞에서 손님이 메뉴를 지켜보고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개고기보신탕개식용금지법김세은 기자 울산 앞바다서 카이트서핑하던 40대 외국인 숨져울산 연간 방문객 5550만명…"먹고 머무는 관광벨트 구축"관련 기사'개 식용 금지법' 국회 통과에 "총선용 아니냐" 보신탕집 업주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