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농가 폐업 보상해주면서 식당은 왜 안 해 주나" 하소연초복날인 15일 울산 북구의 한 영양탕 가게 내부. 점심 시간을 맞았지만 테이블들이 대부분 비워져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초복날인 15일 울산 중구의 한 건강탕 가게 앞에서 손님이 메뉴를 지켜보고 있다.2026.07.15.ⓒ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개고기보신탕개식용금지법김세은 기자 "화학사고 대응체계 고도화"…18일 울산항 안전 콘퍼런스UNIST 학부생, 北 지진해일 대피 시뮬레이션 개발…국토부장관상관련 기사'개 식용 금지법' 국회 통과에 "총선용 아니냐" 보신탕집 업주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