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리턴매치…이동권 "내란청산" 박천동 "사업 연속"6·3 지방선거 하루 전인 2일 울산 북구청장 후보들이 유세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권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천동 국민의힘 후보.2026.06.02.ⓒ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울산북구김세은 기자 [오늘의 날씨] 울산(31일, 토)…밤부터 구름 많음, 아침 8도이순걸 울주군수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보상 내년 마무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민주당 유일 당선' 울산 북구청장 선거, 4년 만에 표심 대격변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지선] 이동권 울산 북구청장 당선…57.17% 득표, 개표율 8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