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방공사로 수달 보이지 않아…농어촌공사에 대책 요구20일 충북 충주 호암지공사피해대책위원회와 충북환경연대 회원들이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암지 제방공사 주민 협의체 구성을 요구하고 있다.2023.3.20/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수달농어촌공사제방공사서식충주시음악분수주민협의체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관련 기사충주시 수달 관광 활성화 방안 찾는다…서식 실태조사 착수충주 호암지 물고기 떼죽음 원인은…용존산소 부족?수달이 돌아왔다…충주 호암지에 4년 만에 나타나'수달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충주 수달 축제' 가능할까?"달천서 호암지 가는 길 끊기고 막혀"…길 못 찾는 충주 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