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래 쪽 아니라 상류 쪽서 유입 추정시민들 '환영'…시 "내년께 서식지 조사" 충북 충주시민의 도심 속 휴식 장소인 호암지에 수달이 돌아왔다. 제방공사 후 4년 만이다. 사진은 제방공사 전 수달.(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수달제방공사귀환생태조사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5마리가 한 앵글에…사진작가가 촬영한 충주 도심 '수달 가족'충주 호암지 물고기 떼죽음 원인은…용존산소 부족?'수달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충주 수달 축제' 가능할까?"달천서 호암지 가는 길 끊기고 막혀"…길 못 찾는 충주 수달충주 호암지에 국내 최대 규모 음악분수 5월부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