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까지 수달 개체 수와 서식지 등 확인환경단체 "수달 멸종한 일본 관광객 유치해야"충주 달래강 수달.(이광주 사진작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충주아쿠아리움 수달.(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주수달실태조사관광활용일본윤원진 기자 충주서 택시와 오토바이 충돌…4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농특산물 쇼핑몰 충주씨샵, 2년 연속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받아관련 기사'수달과 친구가 되려면'…충주아쿠아리움서 수달 생태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