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까지 수달 개체 수와 서식지 등 확인환경단체 "수달 멸종한 일본 관광객 유치해야"충주 달래강 수달.(이광주 사진작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충주아쿠아리움 수달.(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주수달실태조사관광활용일본윤원진 기자 음성 '대소읍 승격' 하루 남았다…25일 설치 조례 공포사물놀이 몰개, 해외 공연 히트작에 평화 메시지 담아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