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붕어 수십여 마리 폐사…월척급 다수충주시·농어촌공사 석축 철거에 긍정적 협의 충북 충주시민의 도심 속 휴식처인 호암지에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그 원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충주시닷컴 게시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충주 호암지 석축 설치 구간.(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호암지물고기폐사석축용존산소윤원진 기자 '수달과 친구가 되려면'…충주아쿠아리움서 수달 생태 배워요충북푸드트럭협동조합, 충주장애인수영연맹에 지원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