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2m 수문, 제방 위 펜스엔 장애물 가득전국댐연대 "수달 통행 불가…생태조사부터" 충북 충주에 사는 수달이 달천에서 호암지에 오려면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구글 AI 이미지 생성./뉴스1호암지 수달통로.(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호암지 여방수로 수문 모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수달이동통로수문펜스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시 수달 관광 활성화 방안 찾는다…서식 실태조사 착수수달이 돌아왔다…충주 호암지에 4년 만에 나타나충주시 '수달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 만든다수달 돌아올까?…충주 호암지 제방공사 4년 만에 마무리수달 사는 충주 호암지 '제방 폭 4m→6m' 공사 12월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