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2m 수문, 제방 위 펜스엔 장애물 가득전국댐연대 "수달 통행 불가…생태조사부터" 충북 충주에 사는 수달이 달천에서 호암지에 오려면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구글 AI 이미지 생성./뉴스1호암지 수달통로.(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호암지 여방수로 수문 모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수달이동통로수문펜스윤원진 기자 숙박업소서 연인 몰래 촬영 혐의…20대 순경 불구속 입건음성군, 창영케미칼·메디칼과 750억 규모 투자 협약관련 기사수달이 돌아왔다…충주 호암지에 4년 만에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