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2m 수문, 제방 위 펜스엔 장애물 가득전국댐연대 "수달 통행 불가…생태조사부터" 충북 충주에 사는 수달이 달천에서 호암지에 오려면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구글 AI 이미지 생성./뉴스1호암지 수달통로.(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호암지 여방수로 수문 모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수달이동통로수문펜스윤원진 기자 정용근 충주시장 예비후보 "수기로 쓴 청년 10점 가점은 무효"서원복 충주시의원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해야"관련 기사충주시 수달 관광 활성화 방안 찾는다…서식 실태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