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서울·경기 시외·고속버스 노선 이용 환경 개선 추진
충북 충주시는 서울과 경기를 오가는 시외·고속버스 이용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최근 KD운송그룹(경기·대원고속)에 시민 불편 사항을 전달해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KD운송그룹은 현재 충주 노선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해 노후 좌석과 시설물을 순차적으로 바꾸고 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 13대도 2027년 3월까지 전기버스로 우선 교체하기로 했다.전기버스가 도입되면 소음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은 물론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