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4개 대학과 초광역 리빙랩 협력체계 구축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앵커사업(RISE)을 추진하는 4개 대학과 리빙랩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글로컬캠퍼스는 지난 5~7일 사흘간 호텔마리나베이 서울에서 세명대, 신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우석대와 리빙랩 협의회를 개최했다.리빙랩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연계해 해결책을 찾는 지역 밀착형 사업 모델이다.협의회 기간 5개 대학은 리빙랩 운영 성과 및 사례 발표를 진행하고, 후속 사업 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