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윤원진 기자
윤원진 기자
세종ㆍ충북
올해 음성품바축제 6월 10~14일 5일간 개최

올해 음성품바축제 6월 10~14일 5일간 개최

충북 음성군은 27회 음성품바축제를 오는 6월 10~14일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과 꽃동네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음성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27회 음성품바축제 개최 기간을 결정했다.김기명 축제추진위원장은 "군민과 관광객이 더욱 흥미롭고 안전하게 품바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26회 음성품바축제 방문자 수는 32만 8190명, 경제효과는 약 221억 원으로 분석됐다.
LP 들으며 노을 감상…충주 '건지 노을숲' 상반기 개장

LP 들으며 노을 감상…충주 '건지 노을숲' 상반기 개장

충북 충주시는 노을이 멋진 동량면에 '건지 노을숲'을 조성해 올해 상반기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건지 노을숲은 일명 노을 맛집으로 통하는 동량면 건지마을 인근에 들어서는 체류형 휴양시설이다.건지마을은 전국에서 소문난 해넘이 장소로 남한강 물길에 비치는 황금빛 하늘과 그 너머로 수묵화처럼 보이는 산이 인상적이다.노을숲을 찾으면 개인 공간에서 추억의 LP로 음악을 들으며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주위 천등산·지등산·인등산의 기를 받으며 명상도 할
음성군,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

음성군,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

충북 음성군은 수도권 생활폐기물 불법 유입을 막기 위해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음성군에 따르면 지역 업체 3곳이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받아 파쇄·분쇄한 뒤 선별 과정을 거쳐 보조 연료를 생산하고 있다.중점 점검 사항은 △허가받은 처리량 준수 △미신고 또는 무허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무허가 폐기물처리 등이다.위법 행위가 드러나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최근
음성군,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

음성군,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

충북 음성군은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 분야는 △주거환경 개선 △근무 환경 개선 △연구실 환경개선 등 3개 분야다.주거환경 개선 분야는 기업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최대 1억 5000만 원이었다.근무 환경 개선 분야는 지난해까지 기업당 최대 1500만 원에서 올해부터 2000만 원으로 지원금을 늘렸다.올해 신설한 연구실 환경개선 분야는 기업당 2000만 원을 지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충주시, 카카오맵 연계 시내버스 위치 실시간 제공

충주시, 카카오맵 연계 시내버스 위치 실시간 제공

충북 충주시는 카카오맵과 연계해 시내버스 위치 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스마트폰에 설치한 카카오맵 앱에서 기능을 활성화하면 시내버스 위치 정보를 초 단위로 확인할 수 있다.그동안 시내버스 도착 정보 등을 확인하기 위해 충주시 버스정보 누리집에 접속해야 했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불필요한 대기 시간 감소 등이 기대된다.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

철도 노선 변경 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 논란이 깊어지고 있다.12일 충북 충주교각철도철회범시민행동추진위원회가 충주시청서 기자회견을 열어 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에게 왜곡을 멈춰 달라고 요구했다.추진위는 "'노선변경 비용을 충주시 재정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주장은 확인되지 않은 가정"이라며 "추진위가 대안 노선이나 지하화를 주장한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기존 철도 노선 구간 주민들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는 곽
"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

"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

충북 충주 도심 지역 수돗물에서 소독약 냄새가 심하게 나 충주시가 진상 파악에 나섰다.12일 충주시 상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돗물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20건 정도 접수됐다.충주시는 단월정수장에서 정수한 수돗물을 동지역에 공급하고 있는데, 민원이 집중된 지역은 용산동, 교현동, 호암동 등이다.주민들은 양치할 때 약품 냄새가 입에 남을 정도이고, 심지어 요리한 음식에서도 소독약 냄새가 난다고 설명했다.이런 증상은 전날 밤부터
음성군,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서 도시개발사업 추진

음성군,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서 도시개발사업 추진

충북 음성군이 올해 감곡·대소·삼성·맹동·금왕 등 5개 지역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지역별 도시개발사업은 △감곡역세권(1444세대) △대소 삼정지구(1918세대) △삼성 덕정지구(1522세대) △맹동 신돈지구(2380세대) △금왕 무극지구(217세대) 등이다.이 중 대소 삼정지구는 올해 준공 예정이다. 금왕과 맹동 도시개발사업은 2028년 마무리할 계획이다.음성군은 주택 공급을 넘어 철도역과 산업단지 연계를 강화하고, 생활
충주시, 안과·무릎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최대 240만원

충주시, 안과·무릎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최대 240만원

충북 충주시는 만 60세 이상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안과·무릎 인공관절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안과 수술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눈물샘 질환 등으로 지원 범위는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 등이다.안질환 수술은 최대 150만 원, 무릎인공관절은 무릎당 120만 원씩 최대 240만 원을 지원한다.반드시 수술 전에 지원 신청을 한 뒤 수술 받아야 한다. 문의와 신청은 충주시 보건소로 하면 된다.
충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 관리대행 입찰 의혹…진실 밝혀지나

충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 관리대행 입찰 의혹…진실 밝혀지나

충북혁신도시 수질복원센터 시설관리대행 용역 입찰 과정이 정당했는지 감사원이 들여다본다.11일 입찰 탈락업체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수질복원센터 시설관리대행 용역 입찰에 대한 수사를 감사과에 배정했다.최용락·박흥식 음성군의원은 지난해 12월 행정사무 감사에서 음성군이 진행한 입찰업체 선정 과정에 △평가위원 선정 그룹 변경 △위원 명단 유출 △사전 내정 정황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공고문을 보면 최종 평가위원 7명을 입찰 참가업체가 추첨으로 선정해야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