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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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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ㆍ충북
건국대 글로컬, 4개 대학과 초광역 리빙랩 협력체계 구축

건국대 글로컬, 4개 대학과 초광역 리빙랩 협력체계 구축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앵커사업(RISE)을 추진하는 4개 대학과 리빙랩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글로컬캠퍼스는 지난 5~7일 사흘간 호텔마리나베이 서울에서 세명대, 신라대, 연세대 미래캠퍼스, 우석대와 리빙랩 협의회를 개최했다.리빙랩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속 문제를 발굴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연계해 해결책을 찾는 지역 밀착형 사업 모델이다.협의회 기간 5개 대학은 리빙랩 운영 성과 및 사례 발표를 진행하고, 후속 사업 연계
서울광장서 농산물 직거래…충주시, 서울시와 상생발전 모색

서울광장서 농산물 직거래…충주시, 서울시와 상생발전 모색

충북 충주시는 서울특별시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11일 밝혔다.전날 이동석 충주시장은 서울특별시청을 방문해 박찬구 정무부시장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항은 △충주시립택견단·우륵국악단 서울 주요 축제 참여 △서울지하철 충주 농산물 직거래판매장 확대 △서울광장 충주 농산물 직거래 행사 추진 등이다.앞서 지난달 28일 충주문화관광재단과 서울문화재단은 문화 교류 등을 내용으로 협약하기도 했다. 서울문화재단이 인증한 우수 공연과 전
충주의료원, 3D 유방촬영기 도입…유방암 정밀검진

충주의료원, 3D 유방촬영기 도입…유방암 정밀검진

충북 충주의료원은 유방암 정밀검진을 위한 최첨단 유방촬영기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유방 조직을 여러 단면의 3D 입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기존 2차원 촬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직 겹침의 한계를 보완해 치밀유방이나 미세 석회화 등 이상 소견을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한 번의 촬영으로 다수의 고화질 단층 영상을 확보해 의료진의 정밀한 판독을 지원한다.유방암 정밀검진을 하려면 충주의료원 일반 외과를 찾으
'굿도 충청도 양반 스타일'…충주시, 앉은굿 명맥 잇는다

'굿도 충청도 양반 스타일'…충주시, 앉은굿 명맥 잇는다

충북 충주시가 지역의 고유 문화유산인 '앉은굿' 명맥 잇기에 착수했다.11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 주최로 충주박물관에서 앉은굿 기록연구 성과보고회를 연다.충주시는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최재환·이대규 등 전수자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 앉은굿의 특징과 가치를 들여다보고 있다.앉은굿은 대체로 남성이 앉은 채 한문 사설로 된 무가를 구송해 제액초복(除厄招福)의 신앙적 기능을 수행하는 한국 무속의례다. 남성이 갓을
음성군, 노후 건물번호판 1100개 교체…QR코드 삽입

음성군, 노후 건물번호판 1100개 교체…QR코드 삽입

충북 음성군은 노후 건물번호판 1100개를 전면 교체했다고 11일 밝혔다.새로운 건물번호판은 QR코드가 삽입돼 있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도로명주소 음성안내를 받을 수 있다.현재 위치 정보를 조회해 경찰서나 소방서에 구조 요청 문자를 보낼 수도 있다.지난해 건물번호판 일제조사 결과 건물 2만 7000여 곳 중 교체가 필요한 건물은 6800여 곳에 달했다.음성군은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충주시, 교통비 지원 범위 버스로 확대

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충주시, 교통비 지원 범위 버스로 확대

충북 충주시가 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비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기존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 사용 범위는 주유소·LPG충전소·택시였다.이달부터는 버스까지 확대 적용한다.충주사랑교통카드(이즐카드)를 사용하는 지원 대상자는 버스요금도 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다.충주시는 임산부에게 교통비 50만 원을 충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고 있다.
충주시·한국택견협회, 어린이 택견공연 '중원웅비' 제작

충주시·한국택견협회, 어린이 택견공연 '중원웅비' 제작

충북 충주시는 한국택견협회와 공동으로 어린이 택견공연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택견 공연 '중원웅비'는 택견의 전통 몸짓 중 활갯짓이 지닌 곡선의 아름다움에서 기획했다.대중에게 친숙한 국악관현악 곡인 '고구려의 혼'을 편곡해 택견의 역동성을 부각하는 안무로 구성했다.안무는 충주시립택견단 이예림 단원이 맡고, 음악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담당한다.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30분 충주국가유산야행 사전행사에서 처음 공개한다.올해 우륵문
"잘못된 것은 바로잡겠다"…충주시, 활옥동굴 원론적 재검토

"잘못된 것은 바로잡겠다"…충주시, 활옥동굴 원론적 재검토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이 활옥동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관심이다.10일 충주시에 따르면 활옥동굴 불법영업 문제를 원론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그동안 충주시는 산림청이 활옥동굴에 행정대집행을 예고하자 법원에 탄원서까지 제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그런데 최근 활옥동굴 내에서 불법 보트 영업이 재발하면서 이 시장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잘못된 것은 바로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충주시는 202
충주시, 수도권과 청주서 '하늘작 충주복숭아' 상생마케팅

충주시, 수도권과 청주서 '하늘작 충주복숭아' 상생마케팅

충북 충주시는 하늘작 충주복숭아 상생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상생마케팅 행사는 충주시가 복숭아 판매 금액 일부를 지원해 농가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들은 합리적 가격에 복숭아를 살 수 있는 게 핵심이다.이번 행사는 농협유통 양재점 등 수도권 센터 8곳과 청주점에서 물량 소진 때까지 계속한다.올해는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주최한 덕신EPC가 5000만 원을 농어촌상생기금으로 후원한다.이동석 충주시장은 이날 오전 11
음성군,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음성출장소 설치 추진

음성군,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음성출장소 설치 추진

충북 음성군이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음성출장소 설치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음성군은 주민 10명 중 1명이 외국인으로 군 지역 중 도내에서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다.2021년 1만 1145명이었던 외국인 인구는 2026년 6월 말 기준 1만 9590명으로 약 1.8배 증가했다.지난달 음성군 내국인 인구는 9만 5954명이다.지난해 외국인 주민의 체류 허가, 기간 연장, 자격 변경 등 출입국 관련 행정 수요가 2만 5080건에 달했다.출입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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