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경로 관리부터…생태조사는 장기 과제"환경단체 "습지 만들어 수달 일상에서 만나야" 충북 충주시가 수달과 함께 살아가는 생태도시를 만든다고 밝힌 가운데 생태조사에 착수할지 관심이다. 사진은 호암지 수달.(이광주 사진작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주 모시래뜰을 가로질러 달천과 호암지를 잇고 있는 수로(용산계) 모습.(카카오맵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수달생태조사호암지이동경로수달축제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수달과 친구가 되려면'…충주아쿠아리움서 수달 생태 배워요충주시 수달 관광 활성화 방안 찾는다…서식 실태조사 착수수달이 돌아왔다…충주 호암지에 4년 만에 나타나"달천서 호암지 가는 길 끊기고 막혀"…길 못 찾는 충주 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