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한강버스는 사실상 민간회사"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세훈서울시한지명 기자 "예산도 AI가 검토"…서울시, 재정통합시스템 구축에 11억정부, 금융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업무협약…27일 시행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박정훈 "김도읍 사퇴는 변곡점…쇄신안 안 나오면 선거 못 치러"용산 정비창 놓고 서울시·정부 엇박자…"충분한 협의가 첫 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