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000가구 한계"…정부는 1만 가구 압박본공사 착수에도 공급 규모 합의 불발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사진은 이날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용산서울코어주택공급서울시국토교통부국토부정부윤주현 기자 25억 초과 아파트 경매 응찰자 급감…중저가 실수요로 재편코오롱글로벌, 태백 풍력발전단지 준공…민간 전력거래 본격화관련 기사서울시-글로벌 경제계, '용산서울코어' 협력…"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동정] 오세훈,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참석…"미래 도시 표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