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000가구 한계"…정부는 1만 가구 압박본공사 착수에도 공급 규모 합의 불발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사진은 이날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용산서울코어주택공급서울시국토교통부국토부정부윤주현 기자 KOICA 해외봉사단, 최근 5년간 15명 자격 박탈…절반 이상 '성비위'주한美대사관, 미국 독립 250주년 영상 제작…'굳건한 동맹' 재확인관련 기사용산 개발 직접 뛰어드는 코레일…토지매각 대신 지분투자 검토서울시-글로벌 경제계, '용산서울코어' 협력…"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