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8000가구 한계"…정부는 1만 가구 압박본공사 착수에도 공급 규모 합의 불발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사진은 이날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모습. 2025.1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국제업무지구용산용산서울코어주택공급서울시국토교통부국토부정부윤주현 기자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성수전략4지구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최고 64층·1439가구 공급관련 기사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용산전자상가 재개발 속도…오세훈 "용산업무지구와 시너지" 강조[동정] 오세훈, 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참석…"미래 도시 표준 모델"서울 미래 100년 '용산국제업무지구' 첫 삽…글로벌 거점 도약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브랜드 '용산 서울 코어' 홍보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