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 실거주지와 다른건 맞아…분양권은 주택 아냐"알박기 인사 논란에 "30년간 공직생활, 중립적 인사"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태균 행정1부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김태균청문회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이비슬 기자 "성매매 여성 처벌 대신 구매·알선 책임 강화해야"…법 개정 제언"추석 전 확인하세요"…서대문구, 차량 무상 점검 지원관련 기사임기 3년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김태균 전 행정1부시장 임명서울시의회,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 25.4억…4억 증가[재산공개]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 서류 마감…심사 돌입서울교통공사, 신임사장 선임 공고…다음 달 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