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지 실거주지와 다른건 맞아…분양권은 주택 아냐"알박기 인사 논란에 "30년간 공직생활, 중립적 인사"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태균 행정1부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김태균청문회한지명 기자 소방청 "대전 공장 화재 진압 지연 사실 아냐…나트륨 영향 없어"행안부, 사회연대금융 국제심포지엄…새마을금고 '비전 2030' 제시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 지연, 매우 유감"서울시, 교통약자 위한 '동행 충전기' 100기 설치관련 기사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 25.4억…4억 증가[재산공개]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 서류 마감…심사 돌입서울교통공사, 신임사장 선임 공고…다음 달 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