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 제안에 조국혁신당 "사과부터" 국힘 "검토·조율 중"국힘 오세훈 "합당이든 연대든"…개혁신당, 이미 지선 체제 전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CCMM빌딩에서 열린 2025 국민미래포럼 '선도국가로의 퀀텀점프 : 과학기술이 여는 새로운 성장’에 참석해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지난해 8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MFR) 2025 트러피즘 향방과 대한민국의 선택' 국제 포럼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박기현 기자 대구 찾은 한동훈 "계엄 건너는 배로 써달라…윤석열 노선 끊어내야"국힘 'TK통합 충돌' 송언석 원내대표' 의총서 재신임박소은 기자 김장겸 '중국산 로봇청소기' 보안 사각 해소법 발의홍준표 "尹 잔재 휘둘리는 野대표…10%대 곤두박질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