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70%의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오는 27일부터 차등 지급한다. 사진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 2026.4.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고유가피해지원금한지명 기자 소방청, 국제구조대 150명 선발…의료반 첫 신설소방청·질병청, 급성심장정지 대응 논의…"AI 기반 골든타임 확보"관련 기사[속보]'고유가 지원금' 2차 첫날, 누적 신청 804만명…"2조3743억 지급"'고유가 지원금' 2차, 누적 804만 신청…"2조3743억 지급"고유가 지원금 2차 지급 첫날…"쌀 사고 더운 여름 선풍기 사고"'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날 원활…"주민센터는 대체로 차분"편의점선 되고 대형마트선 제한…고유가 지원금, 어디서 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