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70%의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오는 27일부터 차등 지급한다. 사진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온누리 상품권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있는 모습. 2026.4.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고유가피해지원금한지명 기자 서울시, 풍수해 대비 '불법 에어라이트' 집중 단속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관련 기사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건보료 산정 다시"…고유가 지원금 열흘간 이의신청 13만여건2차 '고유가 지원금' 11일 만에 신청률 90% 돌파…5조6737억 지급2차 '고유가 지원금' 8일 만에 신청률 83% 돌파…5조 3007억 원 지급2차 '고유가 지원금' 닷새 만에 신청률 77% 돌파…누적 5조45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