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공천' 인적쇄신 가장해 더 오른쪽으로 가는 모양새""한동훈, 경선 43% 얻은 큰 리더, 정리하면 당원들 가만히 구경하고 있겠나"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위원들이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 중 문자메시지 공개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정부, 대북 접촉 '사전 거부권' 폐지 수용…민간 교류 문턱 낮춘다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