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공천' 인적쇄신 가장해 더 오른쪽으로 가는 모양새""한동훈, 경선 43% 얻은 큰 리더, 정리하면 당원들 가만히 구경하고 있겠나"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위원들이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 중 문자메시지 공개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상희 기자 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