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만 가구 이상 공급 시 사업 지연·시장 안정화 우려국토부, 최대 공급 위해 협의 진행…지연 없이 물량 확보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대림동 855-1 일대)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토교통부용산정비창용산부동산오현주 기자 노량진 뉴타운 2·3·6·8구역 잇단 인허가…대규모 공급 '급물살'고분양가에 막힌 강남 오피스텔·강서 역세권 주상복합 '눈물의 통매각'관련 기사1·29 공급대책 1차전…국토부 "추가 부지 2월 이후 순차 공개"용산업무지구 1만 가구 논란…공급 규모·속도, 교육청 판단이 변수김이탁 차관 "1·29 공급방안 외 추가 부지 준비…이르면 2월 발표"서울시, 국토부 '용산 1만가구' 강행에 반발…2년 이상 지연(종합)태릉CC재개·과천 통합 9800가구…용산, 물량·학교 조율 중[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