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만 가구 이상 공급 시 사업 지연·시장 안정화 우려국토부, 최대 공급 위해 협의 진행…지연 없이 물량 확보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대림동 855-1 일대)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토교통부용산정비창용산부동산오현주 기자 '강남역 5분' 서초 알짜 단지도 유찰…건설사 올해도 '선별 수주''국평 15억' 드파인 연희 1순위 6655명 몰렸다…경쟁률 44.1대 1관련 기사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오세훈 "용산에 8000가구 공급"…'1만 가구' 국토부와 이견 지속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오세훈 "용산 1.2만 가구 확대 시 공급 지연…시장 안정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