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만 가구 이상 공급 시 사업 지연·시장 안정화 우려국토부, 최대 공급 위해 협의 진행…지연 없이 물량 확보 목표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1구역(대림동 855-1 일대)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토교통부용산정비창용산부동산오현주 기자 HDC현산, 서울원 아이파크서 올해 첫 안전·품질 경영 선포식 개최서울 국평 13억 원 시대…강남 26억, 도봉보다 4배 높아관련 기사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용산구, 정부 '용산 정비창 주거 확대' 기조에 "업무 중심지 훼손 우려"오세훈 "용산에 8000가구 공급"…'1만 가구' 국토부와 이견 지속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오세훈 "용산 1.2만 가구 확대 시 공급 지연…시장 안정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