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원암리 759세대 공동주택 심의…위원들 현장 방문도 계획도 "경관·건축계획 논의 많을 듯"…다음 주 고성군에 결과 통보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고성군 지역 사회단체들이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최근 고성군 토성면원암리 일원 공동주택 건립사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바위아파트속초시고성군강원도건축위원회설악산윤왕근 기자 '울산바위 아파트' 심의 하루 앞…강원도 "현장 실사·갈등 중재"강릉 안목 바다 위 30m 높이 '하늘길' 놓는다…내년 3월 준공관련 기사"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울산바위 아파트'에 갈라진 설악권 이웃…고성 "간섭" vs 속초 "공동자산""울산바위는 설악권 공동자산"…속초 46개 단체, 고성 아파트 공동대응"울산바위 가리는 아파트 안돼"…속초 곳곳 내걸린 '결사반대' 현수막30년 방치부지 vs 울산바위 경관…고성 아파트에 속초까지 '촉각'속초시의회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