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방치부지 vs 울산바위 경관…고성 아파트에 속초까지 '촉각'

미시령 넘으면 마주하는 설악권 대표 경관…행정구역 넘어 속초도 영향권
도의원·시의회 이어 번영회 등도 대응 채비…고성은 방치 부지 정비 과제

본문 이미지 - 설악산 울산바위.(뉴스1 DB)
설악산 울산바위.(뉴스1 DB)

본문 이미지 - 강원 고성군청 전경.(뉴스1 DB)
강원 고성군청 전경.(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속초시청 전경.(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속초시청 전경.(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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