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번영회 등 공동성명…"개발 자체 반대 아닌 설악 가치 훼손 경계"높이·규모·배치 대안 검토 요구…속초·고성·강원도 협력체계도 촉구속초시 번영회 등 지역 46개 시민사회단체가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설악산 울산바위 경관 보존 촉구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속초시 번영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바위아파트설악산속초시번영회윤왕근 기자 하만식 해경청장 "해양주권 수호 최선"…항공기로 동해권 해상치안 점검양양 배·백향과·샤인머스캣·표고버섯의 변신…가공제품 9종 개발관련 기사"울산바위 가리는 아파트 안돼"…속초 곳곳 내걸린 '결사반대' 현수막30년 방치부지 vs 울산바위 경관…고성 아파트에 속초까지 '촉각'속초시의회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재검토해야""17층 아파트 세우면 울산바위 가린다"…'950→759세대' 축소에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