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바위는 설악권 공동자산"…속초 46개 단체, 고성 아파트 공동대응

속초시번영회 등 공동성명…"개발 자체 반대 아닌 설악 가치 훼손 경계"
높이·규모·배치 대안 검토 요구…속초·고성·강원도 협력체계도 촉구

본문 이미지 - 속초시 번영회 등 지역 46개 시민사회단체가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설악산 울산바위 경관 보존 촉구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속초시 번영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속초시 번영회 등 지역 46개 시민사회단체가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설악산 울산바위 경관 보존 촉구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속초시 번영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6/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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